현영철 처형…북러 관계 빨간불?

북한과 러시아가 지난해부터 관계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양국간 가교 역할을 했던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숙청당해 속도 조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