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뉴스] '집에 가라면 가겠는데...' 북한군 포로의 앞날은?

아무것도 모른 채 전쟁에 참전했다 지난 11일 우크라이나 군에 생포된 두 명의 북한 병사. 앞으로 이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