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몰래 듣던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되다”

북한에서 몰래 라디오를 듣던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13년 뒤, 그녀는 자신이 듣던 바로 그 방송국의 대표가 됐습니다. 이시영 자유북한방송 신임 대표의 이야기를 워싱턴에서 박재우 기자가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


북, 군수공장 중요도에 따라 식량 공급 차별

북한 당국이 군수 공장의 중요도에 따라 식량 공급을 차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사일, 방사포 생산 관련 공장의 식량 배급을 늘리며 나머지 군수 공장의 식량 공급이 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