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들 어떻게든 꼭 살아남길”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자유 송환을 위해서 탈북민들이 두 팔 걷고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자유 송환을 위해서 탈북민들이 두 팔 걷고 나섰습니다.
최근 북한 평양 대형 상점들에서 배포되고 있는 상업용 광고지를 자유아시아방송이 입수했습니다. 사상과 정치 선전이 아닌,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을 홍보하는 종이 광고지들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글로벌미디어국(USAGM) 국장 후보로 지명된 사라 로저스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탈북민을 만난 경험을 통해 자유로운 정보의 힘을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군이 올해 추가 배치한 국산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 '천궁-II'가 임무를 시작했습니다. 여러 층으로 구성된 미사일방어체계 가운데 하층 방어를 맡는다는 설명입니다.
최근 북한에서 결혼지참품의 하나였던 목재 가구가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땔감 부족으로 산림이 황폐화하면서 북한 내 가구 생산이 사실상 중단된 탓이라는 지적입니다.
한국 외교부는 북한이 IT 인력을 활용한 불법 사이버 활동을 지속하는 것과 관련해, 그 수익이 핵·미사일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지난해 미국 글로벌미디어국의 자금 지원 중단으로 잠시 중단됐던 RFA 방송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함께 만들어 갈 리더와 동료를 기다립니다.
북한군 당국이 평양과 주요 도시 등 전국에서 ‘경무’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지방 건설에 군부대가 많이 동원되면서 군인들의 일탈 행위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양국의 전쟁범죄와 반인도범죄를 공동으로 조사하고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국제적 연대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에서 외화 매매와 사용에 대한 통제가 약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전원들이 주민들의 달러나 위안화 사용을 뻔히 보면서도 단속하지 않고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