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민들, 야간 길거리 음식 장사 나서”

물가 폭등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북한 지방에서 길거리 음식 장사가 성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과거 안정된 수입으로 생활을 하던 주민들도 밤 늦게까지 길거리 음식 장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북 학생들, 학업 대신 낚시코 생산”

북한 일부 지역에서 학생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학업 대신 중국 임가공 낚시코 생산에 나서고 있습니다.그동안 가격이 비싼 가발이나 속눈썹 가공을 맡지 못했던 학생들이 주로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 식량배급 내세워 주민들 출산 독려

최근 북한 당국이 다자녀 가정에 식량 배급을 약속하며 출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정한 다자녀의 기준은 5명, 12명의 자녀를 낳은 여성이 모성 영웅칭호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