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북향민’ 경험, 남북 미래 준비 자산”

세 번째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탈북민들의 경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선 북한이탈주민을 가리키는 통일부 공식 명칭인 '북향민'이 사용됐습니다



탈북민 재북 가족 송금 사건, 항소심서 무죄

탈북민들이 북한에 남겨진 가족들에게 돈을 보낸 것은 외국환거래법 위반이 아니라는 선고가 법원으로부터 내려졌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영업을 한 것이 아니라면 유죄로 볼 수 없다는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