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남북 확성기의 역사···김여정의 노림수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지난 19일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한다고 밝힌 데 이어, 21일에는 10월 중 전 국경선에서 확성기를 가동하겠다고 예고했다. 60년 남북 확성기의 역사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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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부에서 단순히 좋은 화장품을 골라 쓰는 것을 넘어 북한 특유의 옷차림과 머리 모양 등 집단공동체적 스타일을 추구하던 것에서 벗어나 남들보다 특별하게 보이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