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중국 파견 간부들에 “접대 받지 마라”
최근 북한 단동 영사부는 중국에 파견 나온 북한 간부들에게 중국 회사 측의 접대를 받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최근 북한 단동 영사부는 중국에 파견 나온 북한 간부들에게 중국 회사 측의 접대를 받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북한에서 몰래 라디오를 듣던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13년 뒤, 그녀는 자신이 듣던 바로 그 방송국의 대표가 됐습니다. 이시영 자유북한방송 신임 대표의 이야기를 워싱턴에서 박재우 기자가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
북한 당국이 군수 공장의 중요도에 따라 식량 공급을 차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사일, 방사포 생산 관련 공장의 식량 배급을 늘리며 나머지 군수 공장의 식량 공급이 준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데 대해 25개 국제인권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북한이 역대 최대 규모의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준공했지만, 시설 부족으로 전면 가동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당국이 자행하는 일상화된 인권 침해를 평범한 북한 청소년의 삶을 통해 들여다보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청와대는 한국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시설 관련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인 것과 관련해 한미 간 약간의 인식차가 생겼을 뿐이라며 양국이 많은 소통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북한이 식량, 원유 낭비를 없애기 위해 결혼식을 검소하게 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가족, 친지만 모인 결혼식이 허례허식 없는 모범 사례를 소개되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 장마당에서 고위 군관들에게만 배급되는 ‘까치’ 담배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북한자유연합이 주최하는 제23회 북한자유주간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