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절대 하지 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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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 - 오프닝

북쪽에선 광고는 자본주의의 쓰레기로 비난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자본주의 사회의 넘치는 광고... 특히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광고지 같은 건 진짜 쓰레기로 버려지기도 합니다. 광고가 쓸모없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만큼 넘쳐나고 있습니다.

기업별로 매출 대비 광고비를 분석해봤더니 100원을 팔면 이 중에서 최고 25원까지 광고비로 지출하는 기업도 있네요. 이건 좀 심한 경우 같지만요... 어쨌든 지난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광고비는 아주 비싼데 그래서 이런 기업들도 있습니다. 우린 광고 안 해요...!

<광고를 말한다> 오늘 이런 기업들의 얘기를 좀 해보죠. 이 시간, 전 조선-체코 신발 합영 회사 사장 김태산 선생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