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서 실업문제가 아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미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썸머 잡’ 다시 말해 여름방학 동안 일할 수 있는 임시 직장을 찾아 나서는데요. 올해는 일자리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워싱턴에 살고 있는 북한출신 학생 김은혜 씨도 가까스로 방학동안 일할 직장을 구했다고 하는데요.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그 얘기를 들어봅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서 실업문제가 아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미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썸머 잡’ 다시 말해 여름방학 동안 일할 수 있는 임시 직장을 찾아 나서는데요. 올해는 일자리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워싱턴에 살고 있는 북한출신 학생 김은혜 씨도 가까스로 방학동안 일할 직장을 구했다고 하는데요.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그 얘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