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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여러분도 이미 아시겠지만, 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새벽 월드컵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와 2대 2로 비기면서 월드컵 16강 진출해 성공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된 시각은 새벽 3시 30분이었는데요. 수많은 한국 국민들은 잠도 안자고 그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일부는 거리로 쏟아져 나와 대형 화면을 보면서 공동 응원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22일 밤부터 23일 새벽 6시까지 대한민국은 그야 말로 잠 못 이루는 밤이었습니다. 국민들의 이러한 뜨거운 응원 열기는 아직도 식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은 한국의 월드컵 16강 진출 얘기입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나경 씨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