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960년대까지 아시아에서 가장 앞선 교육 선진국이었다고 합니다. 7년제 의무교육, 9년제 의무 교육을 가장 먼저 실시한 나라도 북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2012
지난 년말 설맞이 행사에서 북한 노동당 김여정 부부장의 두 자녀가 언론매체를 통해 노출되면서 그의 가족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김여정 부부장 남편의 정체와 향후 북한 권력구도 전망’이란 주제를 갖고 한국 사단법인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안찬일 박사와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우리 공화국은 노동당과 장마당이 지배하는 양당제 국가입니다”라고 우스개 소리를 한다고 합니다. 정치권력은 노동당이 장악하고 있지만, 실제 인민경제와 인민생활은 장마당이 책임지고 있다는 걸 비꼬아서 하는 말이겠죠. 그래서 이 시간에는 ‘평양시는 노동당과 장마당 두 당 가운데 어느 당이 지배하는가’라는 주제로, 한국 사단법인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안찬일 박사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찬일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요즘 북한에서는 노동당 중앙당이 지방당의 죄를 들추어 부풀린 뒤 숙청과 추방 등 엄벌에 처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베트남, 즉 윁남 이야기입니다. 아시다시피, 베트남은 지난 1975년, 북베트남의 공산세력이 남베트남을 공격해 통일을 이뤘죠. 시작은 공산주의였지만, ‘도이 모이’, 즉 개혁과 개방의 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함으로써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뤘습니다. 이런 베트남이 최근 남한의 K9자주포를 수입한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한국 사단법인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안찬일 박사님과 함께 합니다.
최근, 오는 4월이 되면 러시아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 1만 2000여명 전원이 사살될 것이란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얼마 전 김정은 총비서가 러시아 파병 북한 특수군 장병들에게 보낸 신년편지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러시아 전쟁터에 나가있는 북한 병사들은 어떤 정신상태로 참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러시아에서 산산조각난 북한군의 총폭탄 정신”이런 주제로 한국 사단법인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안찬일 박사와 함께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지난 12월 31일 저녁, 설날 송년축제가 열리는 평양 5.1경기장에서 한 여성이 두 아이의 손목을 잡고 바쁘게 걸어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4년 4개월만에 북한 내각 총리가 교체됐습니다. 소위 핫바지 총리, 예스맨 총리라 불리던 김덕훈이 물러나고 강직하고 ‘김여정맨’으로 알려진 박태성이 올라섰습니다. 이를 두고 벌써부터 ‘북한 경제가 좀 살아날 것’이란 희망 섞인 전망과 함께 ‘그 나물에 그 밥’이란 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터에서, 북한 인민군 장병들의 시체가 속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외화와 무기 등 러시아 정부의 지원을 댓가로 북한 당국이 전쟁터로 보낸 수많은 젊은 북한 장병들. 그들은 이시간에도 러시아 전선 어디에선가에서 고향을 그리며 불안에 떨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지금 북한에서는 지방경제를 살리겠다며 분주한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김정은 총비서가 한 지방의 식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연설을 했는데요. 거기서 선대 수령인, 또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을 신랄하게 비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간에는 ‘김일성 주석을 마구 끌어내리는 김정은 총비서’라는 주제를 갖고 사단법인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안찬일 박사와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